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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국내 해수 방사능 감시강화 방안
작성자 범성진 등록일 2013-09-13 조회수 32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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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자력안전위원회(위원장 이은철)는 최근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유출이 우리나라 해역에 미치는 영향을 모니터링하기 위하여 제주도 최남단 동중국해역(4개 정점)과 울릉도인근 중북부해역(2개 정점)의 해수에 대한 방사능 분석 횟수를 대폭 확대하여 시행한다고 밝혔다.

   해수의 방사능 분석은 '11.3월 후쿠시마 원전 사고 이전에는 21개정점에서 6개월마다 실시하던 것을 후쿠시마 사고 이후 지금까지 동중국해역까지 확대하여 27개 정점에서 3개월마다 실시하는 등 해수에 대한 감시를 강화하여 시행하고 있었지만,

   후쿠시마 원전으로부터 유출된 오염수가 우리나라 해역에 영향이 있을 수 있다는 우려를 감안하여 해수의 분석 주기를 동중국해역은 월 2회, 중북부해역은 월 1회로 단축하여 모니터링을 강화하기로 해양수산부와 협의하여 결정하였다.


   한편, 원자력안전위원회는 지난 8월에 채수한 우리나라 최남단의 동중국해 6개 정점의 해수를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에서 분석한 결과 인공방사성 물질이 검출되지 않거나 후쿠시마 원전사고 이전 5년간의 평균치 이내로 검출되어 현재까지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유출이 우리나라의 해역에 미친 영향이 없음을 확인 하였다며, 그간의 방사능 분석 결과를 공개하였다.

   또한, 전국 122개 무인자동감시망의 실시간 환경방사선의 경우에도  평상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며, 전국 14개 지방방사능측정소에서 대기부유진을 분석한 결과도 인공방사성물질이 검출되지 않았다.

   전국 환경방사선 측정 결과는 인터넷(http://iernet.kins.re.kr) 및 모바일 앱(실시간 환경방사능 정보, eRAD@NOW)을 통해 실시간으로 공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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