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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원안위, 지진상황대응반 가동 및 현장안전점검 착수
작성자 조용수 등록일 2017-11-15 조회수 4720
출처
담당부서 원자력안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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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안위, 지진상황대응반 가동 및 현장안전점검 착수
- 포항 지진 관련 긴급 상황판단회의 개최 -


□ 원자력안전위원회(위원장 김용환, 이하 원안위)는 금일 포항 인근에서 발생한 규모 5.4 지진(기상청 발표 기준)과 관련하여, 지진상황대응반(반장 원안위 사무처장)을 가동하고 현장 안전점검을 수행한다고 밝혔다.

□ 현재까지 원자력발전소(중·저준위방사성폐기물 처분시설 포함)의 안전에는 이상이 없는 것으로 확인하였으며,
 ○ 진앙지에서 45km 떨어져 있는 월성원전은 지진계측값이 0.0134g, 인근의 경주 방폐장은 0.0144g로 확인되었다.
     ※ 현재 월성1·3호기 및 신월성2호기는 정기검사 등으로 원자로 정지 상태이며, 그 외 월성2·4호기 및 신월성1호기는 정상가동 중임
     ※ 원전 지진경보치(0.01g), 수동정지 설정치(0.1g), 자동정지 설정치(0.18g), 원전설계기준(0.2g)

□ 원안위는 현장 상황관리를 총괄하기 위해 사무처장을 월성원전으로 파견하였으며,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의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긴급점검팀(팀장 KINS 운영분석실장)도 즉시 현장으로 출동시켰다. 
 ○ 원안위는 지진발생 직후 안전정책국장 주재로 상황판단회의를 소집하여, 국내 가동 중인 모든 원전과 방사성폐기물 처분시설의 지진에 의한 영향을 점검하였으며,
 ○ 본부의 지진상황대응반 및 각 지역사무소의 비상근무체계를 가동하여 빈틈없는 상황관리 체계를 유지하도록 지시하였다.

□ 김용환 위원장은 “원안위 지역사무소장에게 이번 지진으로 원전주변 주민들이 불안해하지 않도록 원전 지역주민 등에게 안전점검 결과를 설명하고 소통을 강화해 달라”고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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