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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원안위, 월성원전 및 경주 방폐장 안전점검 결과 지진에 의한 구조물 안전성에 영향없음 확인
작성자 김호열 등록일 2017-11-30 조회수 2584
출처
담당부서 원자력안전과, 방사성폐기물안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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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안위, 월성원전 및 경주 방폐장 안전점검 결과  지진에 의한 구조물 안전성에 영향없음 확인
- 포항 지진 진원지 인근 원자력시설 정밀점검 결과 발표 -


□ 원자력안전위원회(위원장 김용환, 이하 원안위)는 포항지진 이후 월성원전 전체(월성1~4, 신월성1~2) 및 경주 중‧저준위방사성폐기물 처분시설(이하 경주 방폐장)에 대한 정밀점검 결과, 구조물 안전성에 영향이 없음을 확인하고 30일 열린 제75회 원자력안전위원회에 보고하였다.

  ○ 원안위는 체계적 점검을 위해 「특별점검 전담조직(T/F)」을 운영했으며, 지진경보가 발생한
      월성1호기와 경주 방폐장 뿐 아니라 동일 부지내 모든 원전으로 확대해 집중 점검을
      진행했다.

    - (월성원전) 사업자의 대응조치의 적절성 및 주요 기계·설비 건전성 등의 정밀점검 결과
      특이사항 없음을 확인.
    - (경주방폐장) 사일로 및 수직구 등 구조물 건전성은 영향이 없으나, 지진계측기 교정작업 중
      오차범위를 초과한 자유장 계측기의 교체를 완료했고 교체 전 계측기는 정밀분석을
      실시할 예정.

□ 김용환 위원장은 지역사무소장 등에게 “정밀점검 결과를 지역주민들에게 상세하게 설명하고
소통을 강화해 달라”고 당부하였으며, “앞으로도 원안위는 여진발생 등에 대비하여 현행 비상근무체계를 유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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