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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원안위, 고리 4호기 재가동 승인
작성자 이일로 등록일 2018-04-12 조회수 4778
출처
담당부서 원자력안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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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안위, 고리 4호기 재가동 승인
- 냉각재 누설사건 조사 및 임계 전 정기검사 결과 안전성 확인 -

□ 원자력안전위원회(위원장 강정민, 이하 원안위)는 지난해 3월 28일 냉각재 누설사건*으로 수동 정지한 고리 4호기에 대한 사건조사 및 임계전 정기검사 결과, 안전성을 확인하고 4월 12일 재가동을 승인하였다.
   * 고리 4호기 증기발생기 수실 배수배관과 밸브 용접부에서 냉각재 누설

□ 원안위는 이번 사건조사 과정에서 사업자 대응조치, 방사선 영향평가, 원인분석 및 후속조치의 타당성 등을 중점 점검하였다.
 ㅇ(사업자 대응조치) 냉각재 누설확인 후 운영기술지침서의 제한시간 이내에 원자로를 수동으로 정지하는 등 사업자 대응조치가 적절함을 확인하였다.
 ㅇ(방사선 영향평가) 소내·외 방사선 준위가 평상시 범위로 유지되는 등 이번 사건으로 인한 방사선 영향은 미미한 수준인 것으로 평가되었다.
 ㅇ(원인분석 및 후속조치) 원자로 운전 시 발생하는 진동으로 배수배관과 밸브의 용접부에 균열이 발생해 냉각재가 누설된 것으로 확인되었고, 재발방지를 위해 기존 배수배관을 차단하고 대체설비를 활용하는 등 증기발생기 배수방안을 변경*토록 하였다.
    * 사업자는 같은 형태의 배수배관을 사용하는 모든 원전(고리 2·3, 한빛 1·2)에 대해 차기 계획예방정비 기간 중 변경된 배수방안 적용 예정
   -또한 이와 유사한 용접부를 전수 점검․보완하고 향후 관리체계를 개선토록 하였고, 사업자가 냉각재 누설 초기 단계부터 점검을 강화할 수 있게 관련 절차를 개선토록 조치하였다.

□ 원안위는 사건조사 기간 중에 주기가 도래한 정기검사를 사건조사와 동시에 실시하였으며, 지금까지의 검사 결과 원자로 임계와 안전운전에 미치는 영향이 없음을 확인하였다.
 ㅇ격납건물 내부철판 점검 결과* 부식 등으로 두께가 기준보다 얇은 부분을 확인하고, 적절히 보수토록 조치하였다.
    * `17.7.27, 원안위 보도자료 참조(원안위, 격납건물 라이너플레이트(CLP) 배면부식 관련 현재까지 점검결과 및 향후 계획)
 ㅇ원전의 콘크리트 구조물에 대해 초음파검사, 파괴검사 등 다양한 검사방식을 통해 내부 공극 여부 점검결과, 이상 없음을 확인하였다.
 ㅇ증기발생기 세관검사를 통해 세관의 결함 여부를 점검토록 하였고, 결함이 확인된 세관 등은 관막음하는 등 적절히 조치토록 하였다.
 ㅇ“후쿠시마 후속대책” 및 “타원전 사고‧고장 사례 반영” 등 과거에 수립한 안전성 증진대책의 이행상황을 점검하였다.

□ 원안위는 지금까지의 사건조사 및 정기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고리 4호기의 재가동을 승인하고, 향후 출력상승시험 등 후속검사(11개)를 통해 안전성을 지속적으로 확인할 예정이다.
   ※ 4.16.(월) 정상출력(원자로 출력 100%)에 도달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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