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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보도설명자료] 태양입자현상 중 극히 일부만이 비행고도에서 방사선 세기 증가 일으켜
작성자 이일로 등록일 2018-07-06 조회수 1888
출처
담당부서 생활방사선안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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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입자현상 중 극히 일부만이 비행고도에서 방사선 세기 증가 일으켜

ㅁ 보도 매체
 ㅇ 한겨레21“알맹이 쏙 빼고 피폭량 쟀나”(7.2)

ㅁ 보도 주요내용
 ㅇ우주방사선은 은하우주방사선과 태양우주방사선을 합한 것인데 국내 항공사는 우주방사선 피폭선량 평가시 은하우주방사선만 반영함
 ㅇ뉴욕-인천 비행시 탑승자 피폭량은 85μSv 수준이나, 태양활동이 강할 때는 피폭량이 수 배에서 최대 수백 배까지 늘어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있음
  -2005년 1.20일 태양 활동시는 비행고도에 따라 시간당 21~55μSv 피폭에 달했으며, 순간적인 최대치이긴 하나 비행시간 고려시 피폭량이 수백μSv에 달할 수 있음을 짐작 가능하며,
  -일부 논문에 따르면 한 번 비행으로 승무원 1년치 피폭량(2,200μSv)을 넘을 수 있음
 설명 내용
 ㅇ태양우주방사선은 실제 우주방사선으로 인한 피폭 중 약 5%를 차지하며, 나머지 95%는 은하우주방사선이 차지하고 있음
  -태양활동이 활발한 태양극대기에는 지구 자기장이 교란되는 경우가 많아 일반적으로 태양극소기보다 전체 우주방사선 피폭은 감소하나,
  -태양극대기 시기에 발생하는 태양입자현상(Solar Proton Events, SPEs) 중 극히 일부는 비행고도에서 방사선량 세기 증가를 일으킴*
    * 출처 : 국제선 항공기 운항고도에서의 우주방사선 영향평가 기술 개발 (‘16.2월 천문연)
ㅇ그러나, 이번 보도된 2005년 1.20일 SPEs로 인한 최대 시간당 피폭량이 21~55μSv에 달해 한 번의 비행기 탑승으로 수백μSv에 달할 수도 있다는 경우는 지난 50년간 가장 강력한 SPEs의 사례임*
    *  출처 : 북극항로 우주방사선 안전기준 및 관리정책 연구(‘09.2월 천문연)
  -또한 한 번의 비행으로 승무원 1년치 피폭량(2,200μSv)를 넘길 수 있다는 것은 가상의 상황을 산술적 최대치로 계산한 결과일 뿐임
ㅇ현재 SPEs로 인한 피폭위험 등을 예방하기 위해 SPEs 예보 및 예방체계를 운용 중임
  -국립전파연구원 소속 우주전파센터(
www.spaceweather.go.kr)에서는 태양활동에 관한 예보와 5단계 경보를 실시간 항공사 등 관계기관에 제공하고 있으며,
  -국토교통부에서는 태양 흑점 활동이 있는 기간 동안에는 태양 불꽃의 영향으로 인체, 항법, 통신에 영향을 미칠 수 있어 북극지역 항공기 운항 결정기준*을 마련, 단계별로 우회항로, 고도조정 및 운항금지 등의 조치를 취하도록 규정하고 있음
    *  고정익 항공기를 위한 운항기술기준(국토부 고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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