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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원자력안전위원회, 월성3호기 자동정지 사건조사 착수
작성자 이일로 등록일 2019-01-21 조회수 1016
출처
담당부서 원자력안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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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력안전위원회, 월성3호기 자동정지 사건조사 착수

□ 원자력안전위원회(위원장 엄재식, 이하 원안위)는 오늘 08:58경 월성 3호기(경북 경주시 소재)가 자동정지 되었다는 보고를 받고, 현장에 설치된 지역사무소를 통해 초기상황을 파악하고 있으며,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전문가로 구성된 사건조사단을 파견하여 상세 원인 등을 조사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 이번 사건은 정상 운전중 원자로냉각재펌프 총 4대 중 1대가 정지됨에 따라 제1정지계통(정지봉 낙하)이 작동되어 원자로가 자동 정지된 것으로 파악하고 있으며, 현재 발전소는 안전정지 상태를 유지하고 있으며 소내 방사선 준위도 평상시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고 있습니다.

□ 원안위는 사건조사단을 통해 운전원의 초동대응 조치 및 원자로냉각재펌프 정지 원인 등을 조사하고 미흡한 사항이 확인되면 한수원에 재발방지대책 수립을 요구할 계획입니다.

□ 참고로, 월성3호기는 지난해 6월 11일 제16차 계획예방정비에 들어갔다가 9월 5일 발전을 재개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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