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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포항시 인근 규모 4.1 지진 발생, 원전운전에 영향 없어
작성자 김호열 등록일 2019-02-10 조회수 147
출처 원자력안전위원회
담당부서 원자력안전과, 방사성폐기물안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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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항시 인근 규모 4.1 지진 발생, 원전운전에 영향 없어

□ 원자력안전위원회(위원장 엄재식, 이하 원안위)는 오늘 12시 53분경 경북 포항시 북구 동북동쪽 50km 해역 지점(깊이 21km)에서 발생한 규모 4.1 지진 관련, 현재까지 원자력발전소(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 처분시설 및 연구용 원자로 포함)의 안전에는 이상이 없음을 확인하였습니다.

□ 현재까지 긴급 현장 안전 점검한 결과, 이번 지진의 영향으로 원자력시설의 안전변수에 특이사항이 있거나 출력감발 혹은 수동 정지한 원전은 없는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 특히 진앙지에서 62km 떨어져 있는 월성 원전은 지진계측값이 지진경보 설정치(0.01g) 미만이이서 계측값이 기록되지 않았으며, 다른 원전에서도 지진경보 설정치 미만으로 계측되었습니다.

※ 원전 지진경보 설정치(0.01g), 수동정지 설정치(0.1g), 자동정지 설정치(0.18g), 원전설계기준(0.2g)

□ 원안위는 오늘 14시 12분경 2.5 규모의 여진이 추가 발생하고 있음에 유의하고, 관련 절차에 따라 한국수력원자력(주) 등 원자력사업자의 안전 점검 수행 여부 및 결과를 점검하는 등 안전성을 지속적으로 확인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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